커뮤니티 · 글나무 소식

다국어 번역 전문 회사 글나무 직원 인터뷰! <품질관리부QM> 영어 에디터 편 ②

2025-09-23 · 조회 311

 

 

안녕하세요,

다국어 번역 전문가 글나무입니다.

 

오늘은 글나무의 영어 원어민 에디터 제노님의 인터뷰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2편에서는 에디터로서의 도전과 성장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

프로젝트 경험 등 다양한 이야기 나눠볼게요!

 

 

 



 

 

 

Q. 가장 좋아하는 번역 작업이 무엇인가요?

혹은, 에디터로서 일할 때 가장 즐거운 순간이 있다면?

 

 

 

저는 원래 팝 컬처 콘텐츠를 정말 좋아해서, 대중문화나 관광 관련 번역·감수 작업이 들어올 때 특히 즐겁습니다!

번역은 원문의 뜻을 더 이해하기 쉽도록 언어권의 문화와 사고방식 등을 고려해서 이루어지는데요.

이를 '현지화(localization)'라고 합니다.

 

특히 팝 컬처 콘텐츠는 현지화 과정에서 번역사가 독자에게 더 자연스럽게 읽힐 수 있도록 다양한 표현을 활용하는 분야입니다.

필요하다면 밈을 활용하기도 하고요. 매우 재미있는 작업입니다!

특히, 제가 직접 경험했거나 '덕질'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아티스트 및 공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고 더 생생하게 번역할 수 있어서 작업하는 내내 즐거워요.

예를 들어, 최근에 블랙핑크 콘서트 관련 자료를 감수했을 땐 실제로 공연을 다녀온 터라 훨씬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

또 부산 미피 카페 홍보 글을 맡았을 땐... 저는 미피 덕후라서 솔직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외에도 매일 어떤 프로젝트를 맡게 될지 모르지만, 제가 잘 알거나 관심 있는 것들을 번역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출근하니까 매일매일이 설레고 재밌습니다.

 

 

 

Q. ‘현지화’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제노님은 미국과 한국 학교생활을 모두 경험하셨잖아요!

그 과정에서 특히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었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영어 원어민 에디터 제노님의 답변이 궁금하시다면? 

글나무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

 

 

 

https://blog.naver.com/voctree/224018882850 

 

 


 

2025 글나무 사칭 사기 주의사항 안내
팬트랜스넷 X 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