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무 번역·인쇄 서비스 | 한국전쟁 기록 『다비드 란뷔의 일기』 출간!
안녕하세요, 글나무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글나무가 번역한
『다비드 란뷔의 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다비드 란뷔의 일기』, 번역에서 출간까지
이 책은 한국전쟁 당시
노르웨이 의료지원단의 일원으로 참전했던
다비드 란뷔가 직접 기록한 수기 일기인데요.
전쟁이 남긴 상처와 혼란,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을 살려야 했던 의료인의 상황이 생생하게 담겨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두천시의 의뢰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소장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간까지 진행해 드렸답니다.
여러 언어로 기록된 원문, 한국어로 옮기다
원문은 노르웨이어, 중국어, 영어 등
여러 언어로 작성된 자료였는데요!
글나무에서 이 자료들을
하나의 번역본으로 완성했답니다.
글나무의 번역 전문가들과 담당 PM은
원문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며
일기 내용의 정확성은 물론
맥락과 뉘앙스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번역했어요.
표지 디자인까지 글나무에서!
이번 책은 글나무가 직접 작업한
표지 디자인과 함께했습니다.
책의 성격과 분위기를 살린 디자인으로
여러 시안을 잡아보고 검토하여
모두가 만족한 디자인으로 결정했어요.
번역 및 인쇄 서비스, 이렇게 진행해 드려요!

글나무는 문서 번역뿐만 아니라
편집, 디자인, 인쇄 등 출판까지 가능한
언어 서비스 제공(LSP) 업체랍니다!
의뢰처인 동두천시에서도 만족한 결과물!
궁금하시다면 본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voctree/22416036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