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무 외신모니터링팀 인터뷰① 세상의 변화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PM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글나무입니다.
벌써 네 번째 직원 인터뷰를 소개해드리게 되었어요!

매달 다양한 부서의 이야기를 통해
글나무 안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지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분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글나무 외신모니터링팀!
국내외 다양한 이슈가 빠르게 오가는 지금,
외신모니터링팀은 그 변화의 흐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하루하루 긴장감 있게 일하고 있답니다.
그럼, 외신모니터링팀 팀장님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로 입사한 지 5년차가 되었네요!
외신모니터링팀 팀장을 맡고 있는 방경록입니다.
외신 모니터링 프로젝트 관리 및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국어 번역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외신 모니터링이라고 하면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셔서 이렇게 저희 팀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Q. 아주 인상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계신데요, 입사 후 진로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다국어 번역 PM으로 입사해서 글나무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언어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경험을 쌓았죠.
그러다가 좋은 기회로 부서 이동 제안을 받아, 지금은 외신 모니터링팀의 PM이자 팀장으로 성장했습니다.
Q. 두 팀을 모두 경험한 입장으로서 간단히 차이점을 소개해 주신다면?
제가 다국어 번역과 외신 모니터링, 두개 분야의 PM 역할을 모두 경험하면서 느낀 점은
"업무 수행 시에 두는 무게 중심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번역 프로젝트 관리 업무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일정 관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기본적인 PM 업무의 틀은 비슷해요.
다만, 다국어 번역 PM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물의 정확성과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번역사 섭외부터 착수, 납품까지 전체 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의 요청을 정확히 이해하여 그에 맞는 번역 가이드를 전달하는 일이 핵심이예요.
말하자면 '프로젝트 기획' 입니다.
단순히 번역을 의뢰하고 결과물을 받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관리하고
최종 결과물이 초기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조율하는 역할이 가장 큰 자리라고 할 수 있죠.
반면, 외신 모니터링 PM에게는 OOO OOO이 더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빈칸에 들어갈 역량은 무엇일까요?
외신모니터링팀 팀장님의 인터뷰,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