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봄 여행 추천, 보롬왓 튤립꽃축제와 세화마을·동백마을 길소리로 더 알차게 즐기기
안녕하세요, 글나무입니다!
저는 이맘때면 푸릇푸릇한 제주가 떠오르는데요.
요즘 제주에서는 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꽃이 한창이죠?
오늘은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여행 명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제주 봄 여행 하면 빠질 수 없는 곳,
바로 보롬왓 튤립꽃축제인데요!
유채꽃과 벚꽃도 아름답지만
오름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튤립밭이 펼쳐져있어
사진으로 담기에도 좋고,
천천히 걸으며 봄을 느끼기에도 딱 좋아요.
제주 곳곳이 노란빛으로 물드는 4월,
어디를 가도 유채꽃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유채꽃 명소로는
- 섭지코지
- 산방산 일대
- 녹산로 유채꽃길
이렇게 세 곳을 많이 찾아요.
드라이브 코스는 물론 사진 찍기에도 좋아
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랍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제주도는 겨울의 동백꽃이 또 하나의 볼거리인데요,
10월부터 3월까지가 한창 아름다운 동백꽃 명소를 미리 소개해 드립니다.
지금부터 체크해 두셨다가 다음 꽃축제 시즌에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세계가 인정한 제주 마을, 세화 & 동백
세화마을과 동백마을은 UN 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한
‘세계관광최우수마을 (Best Tourism Village)’로 이름을 올린 곳입니다.
이 두 마을에 가보시면, 특별한 해설가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을 이야기를 풍부하게 담아낸 "길소리" 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voctree/224250436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