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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무 직원 인터뷰 ② | 육아기 단축근무 워킹맘 PM의 하루!
2026-05-12 · 조회 113
안녕하세요, 글나무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외국어 메뉴판 서비스 '맛말'을 운영하는
관광플랫폼사업부 PM 재희대리님을 만나봤는데요.
오늘은 PM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육아휴직 복귀 후 육아기 단축근무를 병행하며
오늘도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재희대리님의 2편,
지금 시작합니다.
육아휴직 후 복직하던 날, 어떤 기분이었나요?
출산휴가부터 육아휴직까지 자리를 비운 사이, 회사가 쑥 커 있었어요. 새로운 직원분들도 많이 합류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없던 사이 글나무가 일·생활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있었어요! )
복직 첫날, 일찍 출근했는데... 낯선 얼굴들 사이에서 제 자리를 못 찾고 결국 회의실로 가서 혼자 조용히 숨어(?) 있었답니다. 민망한 마음에 친한 동료에게 슬쩍 "언제 오세요?" 개인 메시지를 보냈을 정도예요. ㅋㅋㅋ
그런데 막상 첫 주를 보내고 나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이거였어요.
"대리님! 사무실에 계속 계셨던 것 같아요~"
예전처럼 편하게 대해주는 동료들 덕분에 마음을 금방 놓을 수 있었고, 업무에도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재희대리님의 육아기 단축근무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